선옥경 허난사범대 국제정치학과
선옥경 허난사범대 국제정치학과 교수는 “3차 남북정상회담을 보면서 김정은 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을 매우 신뢰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면서 “이를 토대로 김 위원장은 문 대통령이 국제관계를 중재할 적임자라고 판단한 것같다”고 평가했다. 말이 통하고 같은 문화와 정서를 지녔다는 장점 역시 크다. 이 책 삽화는 미술을 공부하는 저자의 딸 박하예린 양이 직접 그렸다. 약물요법은 생활요법에 더해 추가적인 강압효과를 얻는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