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가량 이어진 전투로 국군 제2사
2주가량 이어진 전투로 국군 제2사단은 180명의 전사자와 16명의 실종자, 770여 명의 부상자가 나왔고, 중공군은 1천300여 명의 전사자가 발생했다. 원인별로 보면 암(악성신생물)으로 인한 사망이 가장 많았다. “스크린 신고식이다 보니 얼떨떨했죠. 그러나 러시아 군용기 격추 책임은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 정권, 이란, 헤즈볼라에 있다고 주장했다. DMZ에는 대인·대전차 지뢰 등 100만여 발이 묻혀 있을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지난달[…]